이게 진짜 이게 정말로 뭐라 말할 수 없어 민빠답...그냥 정말 민윤기한테 빠지면 답이 없다 맞아 정말로 그냥 그냥 윤기는 약간 달라 그냥 뭐라고할까 방탄 다 다 빠지면 답 없어 맞는데 윤기는 뭔가 그냥 민빠답 정말 작명센스 굿 부끄러워 그냥 달라 그냥 눈도 못마주칠 것 같아 부끄러워서 몸 가만히 못 냅두고 안절부절 할 것만 같아 정작 윤기는 평온한데 나 혼자 앞에가면은,, 김칫국 마시는거 아는데 죽기전에 팬싸당첨돼서 간다고하면 정말 신발이 있는거에 감사해 내 발을 숨겨줄 수 있는거에 감사해 발꼬락 꼼지락 꼼지락 거릴 것 같고 손도 야무지게 모아서 가야할 것 같아 그냥 멀리 떨어져서,,그냥 묘한 아 뭔가 그런게 있어 윤기한테 이걸 뭐라고 단정을 짓지 못하겠어 그냥 부끄러워 그냥 몸이 막 꼬일 것만 같아 이름도 못부를 것 같아 꼼지락,,그냥 온몸이 꼼지락 거리는 기분이 뭔지 알아?,, 그냥 윤기는 그런거같아 이름도 민윤기야 민 민 왜 민일까,,매일매일 이 생각을 해 윤기는 왜 윤기일까 어떻게 저렇게 생겼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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