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 스케줄까지 소화하고 새벽에 가사지 보내면서 무대 열심히 잘 꾸미던 마크야 그러면서 힘들다는 말 한 마디 안 하던 마크야 요즘 갑자기 그때 생각이 많이 나네 힘들면 참지 말고 공항에서 주저앉아 잠시 쉬지 말고 어디 좋은 침대에 누워 푹 쉬게 해주고 싶다 건강 잘 챙긴다고는 했지만 늘 걱정이 많아 마크야 어디서든 행복해야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