팬들 보는 눈빛에 아..팬질 오래갈꺼같다 느끼고
멤버들이 서로를 너무 아끼고 팀에대한 애정이 너무 높더라
청춘은 언제냐라는 질문에 멤버들이 '(그룹)이 내 청춘이다.', '나이 들어서 뒤돌아 보면 남는건 (그룹)하나 일꺼 같다.'
이런 말들을 정말 진심으로 해서 얘네 팀 오래 가겠네라고 생각했는데
본진 리더가 마이크 두 손으로 꼭 잡고 팬들한테 "다른건 다 필요없고 우리 서로만 믿고 가요" 했을때 내가 여기에 뼈를 묻겠구나 생각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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