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비가 예능을 찍으려고 부산에 갔던 날 한 부산 사는 아이콘 팬이 SNS보다가 바비가 자기 동네에 있다고해서 급하게 츄리닝 차림으로 나옴 바비가 몇 분전에 왔던 카페에 가봤으나 바비는 이미 나간상태..그래서 터덜터덜 걸어가는데 버스정류장에서 버스기다리는 바비 발견 그때 주변에 사람이 별로 없어서 아이콘 팬이 말을 검 인사하고 말하던 와중 버스가 와서 팬이 고민을하다가 같이 버스에 탐 팬 분은 서있고 스텝들이 많아서 잡을만한게 없으니까 그 팬 물끄러미보던 바비가 자기옆자리 치면서 "옆에 앉으세요!” 라고해서 팬분 눈치보다가 앉으시고 "어떡해요 추워서" 이러면서 자기 핫팩두개라고 하나 코닉분한테 주고 바비가 팬분 이름 물어봐서 이름 말하고 몇살인지 물어봐도 되냐고 물어보니까 팬분이 96년생이요 라고 함 그때 바비가 "아 한빈이(비아이)랑 동갑이네 " 하고 말함 바비가 중간에 팬분한테 무슨 과 다니는지 물어본다음에 "힘들지 않아요?" 이러고 코닉분은 괜찮다고 그러다가 바비가 " 무작정 탄거죠?" 라고 물어서 코닉분이 미안해서 개미목소리로 "네, 죄송해요" 라고 하니까 바비가 "아이 죄송하긴 뭐가요" 이러면서 핸드폰 꺼내면서 "누구랑 통화하고싶어요?" 이렇게 물어봄 팬분이 ???????? 하니까 바비가 "저 다음으로 아이콘에 누구 제일 좋아해요?" 물어봐서 코닉분이 어버버하시다가 "한빈이(비아이)요" 하니까 바로 한빈이한테 전화 걸었다고 .... 통화내용은 바비 : 뭐해? 한빈: 지금 밥머거~ 바비 : 나 방송중이야! 한빈 : 아 근데 지금 이렇게 갑작스럽게 전화하는거야? 바비 : 응 내 옆에 우리를 좋아해주시는 분이 앉아 계시는데 널 좋아한대 통화 좀 해줘 이래서 팬분은 한빈이와 통화를 하게됨. 팬 :(어버버하시다가) 안녕하세요 (바비 옆에서 웃으면서 친구야 친구!!!!이럼) 한빈 :안녕 (어색) 팬: 안녕하세요 식사하시는데 죄송해요 한빈 : 아이 아니야 왜 존댓말 해? 친군데! -생략-( 반말하다가 서로 존댓말이 나을것같다고 존댓말로 통화) 팬: 밥 잘먹고 건강해요 (이때 코닉분이 너무떨고 어버버해서 바비가 그냥 밥잘먹고 건강하라고해요했는데 코닉분이 그대로말하셨다고) 한빈 :저도 팬분들이 다 건강했으면 좋겠어요 팬: 감기조심하고 이번 앨범 응원할게요 한빈 : 알겠어요 감사해요! 그 후 바비가 내릴때가 되어갈때 팬분한테 이어폰이있냐고 물어봄 팬분이 있다고 하니까 뭐 들려줄게요! 하더니 자신의 구글드라이브에 들어가서 자기 솔로곡 (아마 가이드버전같다고함)30초 들려줬다고 함. 못믿겠다구요? 저 팬분이 진짜 바비랑 셀카 찍은것도 올리심! 저것뿐 아니라 딩고 수고했어 오늘도에서도 말도안되게 팬 설레게 해줌.....명대사 “안바쁘면 데이트할래?” “최대한 집에서 멀리 떨어진 곳으로 가야지!” 그 다음은 그 유명한 바비의 팬싸인회 명대사 바비: 넌 남차친구한테 존댓말 써? 그리고 오늘은 스쿨어택으로 너무 감격스러워서 울고있는 팬에게 무릎에 누워서 울지말라고 해주고 그대로 자기가 차고있던 시계 풀어서 줌........ 소설 아님....진짜야.... 아그리고 위에 쓴건 저 팬이 쓴 바비 후기 6분의 1도 안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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