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아들끼리 얘기 중)(자기 어깨 톡톡 치면서 쫑알대는 동생 뒤 돌아봄) 뭐를? 뭐 하고 싶은데?
(둘이 쭈뼛쭈뼛 나란히 서 있다가 손가락으로 뒤를 가르킴) 저거... 저 농구
(손가락 끝이 가르키는 곳 바라보고 게임기 발견)농구 게임? 가서 하면 되지, 왜.
(손가락 방향 틀어 게임기 앞에 있는 사람들 가르킴) 저 형아들이 계속 해. 안 비켜줘
-결국 형아들 농구 게임기 앞으로 감. 뒤따르는 동생들-
- 계속 앞에서 게임하던 애들 형아들 포스 보고 막판 끝내고 사라진다-
자, 이제 해. 형아들 뒤에 있을테니까 걱정하지 말고
(가위 바위 보. 세운이가 이겨서 먼저 함)
(채형원 : 세운이 형아) 야, 정세운. 이왕 하는 거 잘 해라
(이주헌 : 광현이 형아) 너네 이거 내기 해. 아이스크림 내기
(이광현 : 주헌이 동생) 아, 안 돼. 내가 질 수도 있잖아
(정세운 : 이미 농구공과 물아일체. 아무 말도 안 들림)
- 세운이 다 끝나고 광현이 턴-
-광현이 게임 끝나고 자리 옮기려는데 지켜보던 형들도 흥미가 동해버림-
-결국 자기들이 더 신나서 엄청 열정적으로 게임 해 버리기-
-근처에 농구 게임 하고 싶던 애들 있었는데 형아들 포스 무서워서 못 했대-

(오~ 정세운 좀 하네. 형을 안 닮았나 봐)(짜식... 역시 날 닮아서 운동신경이 좋아)
(우와.. 세운이 형아 잘한다...) (히히, 재미있다. 내가 1등 해야지...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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