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픽도 데뷔멤들 확정되자마자 배척 거의 1순위였고 애한테 할 말 못 할 말 안가리는 사람들 한동안 진짜 많았고 맨날 눈물의 피돂 땄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니까 그 때 배척 암것두 아니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