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을 시작으로 여기서 3번 콘서트
(동원인력 약 6만 3천명)
콘서트 끝나면

그래미 뮤지엄 토크쇼
음악에 대해 심도있게 대화를 나누는 토크쇼
이것도 끝나면


아메리칸 갓 탤런트
유명한 오디션 프로그램 (몰랐던 사람들도 심사위원 짤 보면 아~ 이거? 할) 출연
심사위원이나 오디션참가자는 아니고 특별무대
까지 끝나면

오라클 아레나에서 콘서트
(동원 인력 약 2만명)

포트워스 컨벤션센터에서 2회공연
(동원인력 약 2만 2천명)
스케일 진짜.....무엇....

인스티즈앱
이 사랑 통역 되나요? vs 도시남녀의 사랑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