끈질기지 못하는 내 애정이 안식었으면 좋겠어 매력이나 현재의 사랑과는 별개로 내가 애들의 다정함이나 애정을 익숙하게 받아드리고 그럼 어쩌지ㅜㅠ 흘러가는 시간이 아까운 덕질은 처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