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다니엘은 얼굴이 깨끗하고 담백해서 악세서리 주렁주렁 투머치해도 전혀 과함을 못느낌. 그저 그 특유의 까리함만이 업그레이될뿐 뷔는 얼굴이 너무 화려해서 그 어떤 장신구들도 눈에 안뜀. 겁나큰 알반지를 껴도 한번에 그 반지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함. 그저 그 모든걸 얼굴로 다 압도해버림 그래서 둘다 아무리 과하게 투머치해도 타격 제로 강다니엘은 분위기로, 뷔는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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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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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다니엘은 얼굴이 깨끗하고 담백해서 악세서리 주렁주렁 투머치해도 전혀 과함을 못느낌. 그저 그 특유의 까리함만이 업그레이될뿐 뷔는 얼굴이 너무 화려해서 그 어떤 장신구들도 눈에 안뜀. 겁나큰 알반지를 껴도 한번에 그 반지의 존재를 알아채지 못함. 그저 그 모든걸 얼굴로 다 압도해버림 그래서 둘다 아무리 과하게 투머치해도 타격 제로 강다니엘은 분위기로, 뷔는 얼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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