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불 가리지 않고 지켜줄 자와 고심하여 완벽을 기할자, 담을 넘어 들어오는 자와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 자의 차이다 원망해도 좋다, 내가 너의 하늘에 검은 새가 되려 한다 그날의 나를 용서하지마라 죽지 마라. 살거라 꼭 살거라 그리고 내내 애신이 지키려고 한것도..ㅠㅠㅠㅠㅠㅠ 총 잡을게 뻔해서 죽기 전까지 가둬두고... 겁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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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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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불 가리지 않고 지켜줄 자와 고심하여 완벽을 기할자, 담을 넘어 들어오는 자와 대문을 열고 들어오는 자의 차이다 원망해도 좋다, 내가 너의 하늘에 검은 새가 되려 한다 그날의 나를 용서하지마라 죽지 마라. 살거라 꼭 살거라 그리고 내내 애신이 지키려고 한것도..ㅠㅠㅠㅠㅠㅠ 총 잡을게 뻔해서 죽기 전까지 가둬두고... 겁나 눈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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