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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데일리 = 남안우 기자] 정규 앨범을 발표하는 5인조 10대 아이돌그룹 샤이니(SHINee)가 지속된 음반 불황 속에 선주문만 5만장을 기록해 눈길을 끌고 있다.
샤이니의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28일 정규 1집 ‘더 샤이니 월드’(The SHINee World) 발매를 앞둔 샤이니가 선주문 5만장을 기록했다”며 “이미 앨범 발매 전 주문량으로 초도 수량 4만장을 훨씬 초과했다. 28일 발매될 앨범 주문물량을 다 소화하지 못해 오프라인 발매가 하루 늦춰질 만큼 반응이 좋다”고 설명했다.
샤이니는 정규 발매에 앞서 발표한 ‘누난 너무 예뻐’로 누나들의 귀여움을 독차지 했으며 올 하반기 가요계에 떠오르는 신예로 주목받았다.
샤이니의 정규 앨범에는 감각적인 가사와 멜로디 라인이 돋보이는 타이틀곡 ‘산소 같은 너’를 비롯해 강한 비트의 ‘더 샤이니 월드’, 휘성이 작사한 ‘사랑의 길’ 등 총 12곡이 수록됐다.
샤이니는 “저희들의 첫 정규 앨범에 뜨거운 관심을 보여주셔서 정말 기쁘고 감사드린다. 열심히 준비한 만큼 많이 사랑해주셨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샤이니는 28일 케이블 음악 채널 M.net ‘엠카운트다운’과 29일 KBS 2TV ‘뮤직뱅크’ 등을 통해 정규 활동을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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