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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더드립 때문에 두 주먹 꼭 쥔채 심호흡하며 겨우 마음을 가다듬고 잠든 나날들... 나는 이제 더이상 참지 않겠다. 워더드립 0프로 클린한 그 날을 위해.. (짤은 허탈함과 슬픔, 혼란이 담긴 어느 짤이라면 뭐든지 대체 가능)
나 방탄의 리더 김남준, 94년에 태어다 25년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다. 공부면 공부 랩이면 랩 뒤쳐지지않기 위해 열심히 노력했고 주변 반대에도 내가 가고싶은 길, 내 신념을 지키며 꿋꿋하게 걸어왔다. 아무리 힘든 일들이 있어도 나는 버텨냈다. 가끔 리더로써 힘들때 그 짐이 무거울때도 있었지만 앞만 보며 달려와 지금 이 자리에 왔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그 수많은 좌절의 날들을 겪으면서도 쉴틈없이 달려온 나의 종착점이 정말 oo의 옆자리인것이란 말인가..? 나의 치열했던 인생은 정말 이렇게 되려고 흘러 왔단 말인가. 도데체 어디서부터 잘못된것일까.. 허탈함에 눈물이 흐른다.
나 방탄의 맏형 김석진, 92년에 태어나 27년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다. 가수라는 새로운 꿈을 꾸고 그 꿈을 이루기위해 나는 모든것을 새로 시작해야했다. 노래와 춤, 모든게 낯설고 어려웠지만 미래의 나를 위해, 그리고 멤버들을 위해 나는 연습하고 또 연습했다. 수많은 좌절의 날들에도 노력과 고생은 나 자신만 알면 된다는 신념으로 아무리 힘들어도 참아내고 이겨내며 묵묵히 나에게 주어진 일들을 해왔다. 그 노력의 보상으로 나는 지금 이 자리까지 왔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나 혼자만의 싸움을 견디며 쉴틈없이 달려온 나의 종착점이 정말 oo의 옆자리인것이란 말인가..? 나의 치열 했던 인생은 정말 이렇게 되려고 흘러 왔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 일까... 허탈함에 눈물이 흐른다.
나 방탄의 박지민, 95년에 태어나 24년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다. 나의 삶은 노력을 빼놓고는 말할수없다. 나는 나 자신을 항상 혹독하게 대하며 항상 부족한 점들을 찾아 그것을 채우기위해서 노력했다. 무용과 수석입학도 나에게는 만족스럽지 못했다. 나는 더 큰 꿈을 향해 달리고 싶었다. 데뷔를 앞두고 닥친 수많은 위기들, 수많은 좌절들도 나는 이겨냈다. 나의 꿈을 위하여 나는 나 자신을 절제하며 오로지 연습에만 몰두했다. 그 피, 땀 눈물의 노력의 날들이 있었기에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그 혹독한 노력의 날들을 겪으며 쉴틈없이 달려온 나의 종착점이 정말 oo의 옆자리인것이란 말인가...? 나의 치열했던 인생은 정말 이렇게 되려고 흘러 왔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 일까... 허탈함에 눈물이 흐른다.
나 방탄의 희망 정호석, 94년에 태어나 25년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다. 나의 춤에 대한 열정은 언제, 왜 시작 되었는지 까맣게 잊을 정도로 내 모든것이 되었다. 춤 그 하나에 나는 내 미래를 걸었다. 주변의 반대에도 항상 나를 믿고 묵묵하게 서포트해주시는 어머니를 위해서라도 나는 꼭 내 꿈을 이루고싶었다. 아무리 힘들고, 일이 잘 안 풀려도 불평과 불만은 나에게는 어울리지 않았다. 연습생 시절, 데뷔 이후에도 겪은 수많은 좌절의 날들에 나 또한 힘겹고 포기하고 싶었지만 나는 멤버들을 위해, 그리고 내 자신을 위해 다시 마음을 다잡았다. 나 자신을 혹독하게 평가하고 부족한 점들을 채우기위해 하루 하루 주어진 것들을 완벽히 해낼수있는 사람이 되도록 끝임없이 노력했다. 그 노력의 나날들 끝에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있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그 혹독한 날들을 견디며 쉴틈없이 달려온 나의 종착점이 정말 oo의 옆자리인것이란 말인가..? 나의 치열 했던 인생은 정말 이렇게 되려고 흘러 왔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 일까... 허탈함에 눈물이 흐른다.
나 방탄의 막내 전정국, 97년에 태어나 22년동안 치열하게 살아왔다. 열다섯. 아무것도 모르고 수줍은 많던 나는 모든게 낯설고 무서웠다. 외롭고 힘들어도 내가 할수있는건 내 꿈을 위해 열심히 춤추고 노래하는 것 뿐이었다. 고향에 있는 보고싶은 친구들, 응석을 받아주시는 부모님이 너무나도 그리웠지만 나는 참아내야했다. 쏟아지는 잠에도 뜬 눈으로 밤을 지새우며 연습했다. 데뷔후에도 뼈가 부서지도록, 이 무대가 마지막인것처럼, 그렇게 나는 여전히 부족한 나의 성장을 위해 노력했다. 그 수많은 노력의 나날들 끝에 나는 지금 이 자리에 왔다. 그런데 뭔가 이상하다. 나 혼자만의 싸움을 견디며 쉴틈없이 달려온 나의 종착점이 정말 oo의 옆자리인것이란 말인가..? 나의 치열했던 인생은 정말 이렇게 되려고 흘러 왔단 말인가. 도대체 어디서 부터 잘못된 것 일까... 허탈함에 눈물이 흐른다. 사용시 약 92퍼센트의 확률로 워더철회 뿐만이 아닌 진심어린 사과를 받을수있는 글들 입니다.. 부디 잘 사용해서 아이들의 행복한 미래를 지킵시다.. 태형이와 윤기는 나중에 추가예정 그럼 나는 이만,,, 총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