덕질 시작한지 이제 2년 조금 넘었지만 응..? 싶었던 순간 단 한 번도 없었고 매번 나한테 행복함만 안겨준 애들이라ㅠㅡㅠ 덕질하면서 힘들었던 건 죄다 외부 문제고 애들은 오히려 항상 음악으로 나 응원해줬어 그래서 너무 고마워 힘들 때 위로도 받고, 노래 들으면서 펑펑 운 적도 얘네가 처음이야.. 가사 하나하나가 날 어루만져준다는 느낌이 들어서. 하여튼 내가 이것저것 배우고 싶다는 생각도 들게끔 해주고, 여러모로 자극도 많이 주고... 배우는 게 참 많다. 사랑해 얘들아 ㅜ_ㅜ !!! 너네도 우리도 오래오래 가리라 절대 믿어 의심치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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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 근데 응사 칠봉이파가 있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