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슨 타국에서 더 관심을 갖고 있냐고 무턱대고 막 말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속상해 어제 애 울었다는 거 듣고 얼마나 울었는데 사람들은 자기 일 아니니까 막 말하고 부풀리고 없는 말도 지어 내고 아직 청청이 00년생인데 지금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너무 아음이 아프다 아직 너무 어리고 그 누구보다 누나 아끼고 좋아하는 아이인데 애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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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타국에서 더 관심을 갖고 있냐고 무턱대고 막 말하는 사람들 보면 진짜 속상해 어제 애 울었다는 거 듣고 얼마나 울었는데 사람들은 자기 일 아니니까 막 말하고 부풀리고 없는 말도 지어 내고 아직 청청이 00년생인데 지금 감당이 안 될 것 같아서 너무 아음이 아프다 아직 너무 어리고 그 누구보다 누나 아끼고 좋아하는 아이인데 애가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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