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지금 얼굴로 좋아하는 중 죽고 못사는 얼빠 되었고... 얼굴 요리조리 구기고 익살스런 표정 지어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미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다.. 내 취향 아니라고 오천번 생각했는데 지금 사진만 봐도 잘생겨서 눈물 줄줄나와 제가 심봉사였습니다 눈뜬 장님이었습니다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
제가 지금 얼굴로 좋아하는 중 죽고 못사는 얼빠 되었고... 얼굴 요리조리 구기고 익살스런 표정 지어도 귀엽고 사랑스럽고 미칠 것 같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어이없다.. 내 취향 아니라고 오천번 생각했는데 지금 사진만 봐도 잘생겨서 눈물 줄줄나와 제가 심봉사였습니다 눈뜬 장님이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