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된 카테고리 세븐틴

”어디, 으응... 어디 있어.”
섹피물. 중종 공 X 경종 백여우 순른. 네게 잡아 먹히는 꿈 꾸고 땀 범벅에 눈물 뚝뚝 흘리며 깼는데, 한참 나 재운 뒤 내가 푹 잠든 줄 알구 남은 업무 처리하려 서재로 간 네가 옆에 없음. 옆에 없으니까 더 불안정해져 페로몬 조절할 생각도 못 하고 잔뜩 이곳저곳에 흘리며 비틀대면서 겨우 침실 밖으로 나와 거실이며 부엌이며 다 들쑤시는 중.
추가 상황 받아요.
| 이 글은 7년 전 (2018/9/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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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디, 으응... 어디 있어.” 섹피물. 중종 공 X 경종 백여우 순른. 네게 잡아 먹히는 꿈 꾸고 땀 범벅에 눈물 뚝뚝 흘리며 깼는데, 한참 나 재운 뒤 내가 푹 잠든 줄 알구 남은 업무 처리하려 서재로 간 네가 옆에 없음. 옆에 없으니까 더 불안정해져 페로몬 조절할 생각도 못 하고 잔뜩 이곳저곳에 흘리며 비틀대면서 겨우 침실 밖으로 나와 거실이며 부엌이며 다 들쑤시는 중. 추가 상황 받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