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연이가 제 고민을 말할 수 있게 가장 먼저 도와줬어요. 그렇게 진짜로 깊게 (제 마음을) 열어 봐준 사람은 도연이가 처음이었던 것 같아요’-김도연 최유정😭 pic.twitter.com/gMLe57ZR2y — 저화질의 위키미키 (@LQ_WekiMeki) September 7, 2018 형제자매없던 유정이 세상에 가장 먼저 마음을 열고 들어온 사람 난 졌어.. 이거 듣고 나니까 뭘해도 이젠 김도연의 최유정사랑 최유정의 김도연사랑 이길수가 없다ㅋㅋ큐ㅠㅠㅠ 믿고 의지하는 존재인게 너무 잘 보여서 항상 부러움ㅠㅠㅠ 그 누구보다 자기 고민을 잘 이해해주고 버티게해줄 사람이 바로 옆에 있는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