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현 우리의 자랑이자 보물 나는 위로해주지 못했는데 나는 오늘도 노래들으면서 위로 받고 있네. 나오지 않겠지만 신곡은 언제 나올까 기한없이 계속 기다리고 있어. 오늘도 나태하게 보내다가 노래듣고 기운차려서 부지런히 후회없을 하루를 보내려고 노력했어. 그 이름 자체로도 힘이 나서, 노래를 듣는 것만으로 위로를 받을 수 있어서 덕분에 우리는 잘 지내고 있는 것 같아. 누구보다 반짝거리는 내 별이 오늘따라 더 하늘에 반짝거리는 것 같아서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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솔로지옥 김민지 혀가 뭐 얼마나 뚱뚱하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