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이걸 모라해야 할지 모르겠는데 그냥 아쉽(?) 약간 속상(?) 했었던건데 내가 팬싸 당첨된날 너무 좋아서 오열하다가 담날에 바로 선물사러 돌아다녔거든 근데 한멤한테 화관 너무 씌워주고싶어서 내가 일부로 그 멤이 젤루 좋아하는 색으로다가 밤새서 화관 만들어 갔었는데ㅠㅠ.. 그 멤이 쓴 모습을 못봤어 그날따라 그 멤이 머리띠랑 화관이나 그런걸 좀 거부하더라고 이유는 모르겠지만 그래도 대화하고 할때는 밝게 웃어주고 해서 얘기 잘하고 내려왔는데 그냥 또 언제 팬싸갈지도 모르고 하니까... 집오는 길에 좀 아쉬운 마음이 많이 남더라ㅠㅠ 부족한 실력으로 만든 화관이지만 쓰면 너무 잘어울리겠다 꼭 보고싶다 함서 간건데 못본거라서 미련이 좀 남더라ㅠㅜㅜ아직두ㅠㅠ힝 벌써 1년 넘게 지난일인데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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