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냥코클럽이라는 한시대를 풍미한 걸그룹 작사가를 하면서 나중엔 48그룹을 만들고 제 손으로 역대급이다 하는 걸그룹을 많이 만들긴 함 그런 영향력도 있지만 아키피를 좋게 평가하는 사람은 거의 없어 48팬은 다 싫어한다고 보면 되고 일본에서도 싱글 연속 밀리언이라는 타이틀에 혈안이 되서 근본없는 앨범팔이 시작으로 밀리언이라는 기록이 무의미가 될정도로 상술을 많이 부리면서 음반산업 망친 주범이라 평가받고있어 오리콘은 집계 방식도 바꾸었고 오냥코클럽이 한 시대를 풍미했다고 했는데 4년정도 만에 해체했어 왜냐 노래 춤을 못하니까 그때가 80년대 그때부터 지 손으로(오냥코클럽 단독프로듀서는아니었지만) 실력없는 걸그룹을 키우기 시작한거임 그래서 일본여돌 노래 못한다는 인식이 생기기 시작하면서 퍼퓸같은 여돌은 사람들이 듣지도 않으면서 쟤네 노래못하겠네 이런 편견도 있고 당장 프듀할때 큰방에서도 일본애들은 다 노래못해? 이런 글이 하루에 10개씩은 올라왔었으니까..거기다 여돌 성상품화를 가져온 사람이고 이건 말하기도 입아픔 일본에서도 평판 안 좋은거 한국에서 우와.. 대단한사람이네 이럴필요는 없을거같아! 그리고 쟤랑 만약 잘못되면 방송 못나오는거 아니냐 이러는데 응 아니야 그럴 능력없어 하튼 정말 추악한 사람이라는거야 어떤 가사쓰는지는 검색하면 많이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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