담담하게 말을 했지만 친구가 없다는 말 하는데 맘이 찡했어 어릴때부터 연생하면서 중학교도 자퇴하고 검고 보고ㅠㅠㅠ 지금도 학교는 안 다니고 있어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기란 쉽지않지.... 물론 지성이에게는 어릴때부터 함께해온 형아들이 많지만... 이번에 댄싱하이하면서 지성이랑 공감대 같은 좋은 친구 사귀었으면 좋겠다ㅠㅠㅠ
| 이 글은 7년 전 (2018/9/15) 게시물이에요 |
|
담담하게 말을 했지만 친구가 없다는 말 하는데 맘이 찡했어 어릴때부터 연생하면서 중학교도 자퇴하고 검고 보고ㅠㅠㅠ 지금도 학교는 안 다니고 있어서 동갑내기 친구를 만나기란 쉽지않지.... 물론 지성이에게는 어릴때부터 함께해온 형아들이 많지만... 이번에 댄싱하이하면서 지성이랑 공감대 같은 좋은 친구 사귀었으면 좋겠다ㅠ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