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엑소 디오(도경수)... 나 원래 본진에만 관심있고 타돌 진짜 눈길도 안 주는데 백일의 낭군님 보면서 땡글땡글한 게 넘 귀여워서,,, 나도 모르게 사진을 줍고 있었음.... 진짜.... 귀엽게 생긴 것 같애....... 내 최애도 귀여워서 좋아하는데 진짜 귀여운 사람이 세상을 구한다...ㅜ 아 그리고 사진 줍다가 느낀 건데 웃는 게 배냇웃음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