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진이 뜬 시기나 입덕한 시기 이런거 말고 그냥 일상생활에서 들은 노래중 추억되는거!!! 난 2009 후반이랑 2011... 돌판에 눈뜬게 2009 후반이라 그땐 최애그룹같은건 없었지만 그래도 그냥 아이돌 박애주의자로 이노래 저노래 다 들었던 시절 + 유학할때라 유일하게 즐길수있는 몇없는 한국문화 중 하나 여서 그리고 2011은 중1때 우리반 여자애들 뻥아니고 진짜 80프로가 아이돌팬이었는데 맨날 서로 점심시간에 칠판에 서로 본진 이름 쓰고 하트 그려주고 노래 나오면 싸이월드 공유다이어리에 홍보해주고 이랬어서 그냥 그시절 노래들으면 그때 기분이 막 생각나서 좋아ㅠㅠ 아직까지 추억팔이하면서 듣는건 2009년 샤이니 조조랑 2011년은 포미닛 하트투하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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