Q. 뷔에게 아미란? A. 생명? 뷔라는 이름으로 생명을 부여받은 거 같아요. 화보촬영후 “장미꽃 예쁜데 한 송이 가져가도 될까요?” 팬들한테 일본어 이쁜 말 배웠다고 해준 말 작년 봄에 만났던 당신이 그리워서 벚꽃이 마중 온 듯 피었어요. 그리고 내가 가장 사랑하고 믿고 두눈으로 바라보고 있는 아미들 내가 아폴로라면 당신들은 내가 연주하는 하프요. 사랑하오. 남준이 등에 땀이 하트모양으로 났을 때 “맘이 밖으로 나와버렸습니다.” 오늘은 달이 이쁘네요 봄날, 사쿠라, 그리고 아미 저의 이치고 이치에 (이치고 이치에: 생애 단 하나뿐인 인연) 내가 사랑하면 상대방도 사랑한다고 배웠어요. Your love became my life 아미가 나무라면 저는 뿌리가 되겠습니다. 왜냐면 나무에게 꼭 필요한 존재이기 때문입니다. 아미 여러분 덕분에 당분간 어깨가 하늘에서 내려오지 않을 거 같습니다. 제가 여러분을 얼만큼 사랑하냐면요. 겨울이잖아요? 눈이 오면 한사람 한사람 아미분들께 장갑 꼭 쥐어주고 싶고 비 오면 우산 딱 쥐어주고 싶고 추우면 패딩을 팍! 이런 마음입니다. 오늘 이렇게 가득 채워주셔서 제 이야기의 주인공이 되어주셔서 감사해요. 그래미 인터뷰 Q. 팬들과의 관계가 여러분에게 왜 중요할까요? A. 왜냐면 팬분들이 저희에게 날개를 달아준 거 같이 저희를 이 곳까지 올려주었기 때문에 팬들하고 관계는 되게 가까울 수 밖에 없는 거 같아요. 지민이가 늦는다는 얘기할 때 “You hate fast?” 너는 빠른 게 싫어? 도전하는 사람에게 그런 말은 자면서 아침에 일어나면 눈물 자국 두개를 만들 수 있는 말이에요. 벌칙 정할 때 “여기 있는 스탭분들 다 안아드리면서 사랑한다 하기” 태형이식 사랑니 표현 1. 곱게 자란 사랑니 2. 무서워서 숨은 사랑니 3. 고약해서 누워서 자란 사랑니 그리고 마지막으로 엎드려서 민들레씨 부는 태형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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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사통 한소희도 캐스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