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속사 하는 짓거리가 장애물 수준이 아니라 그냥 팬과 가수 사이를 어떻게해서라도 갈라놓으려하는 거 같아서 회의감든다. 소속사때문에 탈덕한다는 말도 엥? 그게 가능해? 이런 입장이었는데 겪어보니 충분히 가능한 일인 것 같고. 이제 짧아야 2년 길면 3~4년이 될 수도 있는 공백기인데 본진은 없지, 환장할 것 같은 소속사는 일 못하는 거 꾸준하지. 떡밥은 무슨 지금 일 더 크게 만들어서 벌써부터 불매이야기 나오지. 팬덤 유지는 개뿔 더 소속사때문에 더 빠져나가려하지. 나도 내가 앞으로의 상황을 버틸 수 있을 지 모르겠다. 집에 있는 굿즈들이랑 하드에 있는 사진,영상들도 하나하나씩 조금씩 없애야할 것 같은 기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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