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아 리얼리티 이제서야 봤는데 거기서 본 슴은 보아한테 뭘 해주고 싶지 않은걸로 밖에 안 보인다
우선 보아 전담팀이 1명도 없다는거에 1차 충격, 보아 앨범내려면 그 때마다 한가한사람 다른 가수 전담팀에서 한 명 한명씩 빼와서 보아팀 만드는데 그게 3~4번 엎어져서 맨날 초기화
2차 충격 먹은건 스엠직원이 보아한테 "슴직원이나 대중들도 보아 춤실력을 아직 몰라요" 시전
거의 슴디렉터 썼는지 이번에는 외부 디렉터 불러와서 맡겼는데
외부 디렉터왈 "왜 새삼 보아냐" "왜 지금 보아 노래를 들어야하냐" "신선함이 없다" "뮤비 돈 들여서 찍으면 봐야하는데 그만큼 조회 수가 안 나오니까..." 대놓고 보아 앞에서 그러는데 내가 다 마음이 아프더라
그래놓고 결과물 뮤비보는데 진짜 외부디렉터,직원들 코디며 헤어디자니어 등등 스탶들 의견 1도 안 맞아서 대환장파티
신선함 없다해놓고 예전에도 보아 지하철 뮤비 찍은거 고려도 안하고 타이틀곡이 대놓고 지하철 뮤비. 심지어 예전곡이나 이번에 낸 곡 뮤비랑 플랫폼에서 춤 추는 거, 헤어랑 의상색깔도 전작뮤비랑 겹쳐서 현장에서 보아가 다른 머리하자고 함, 또 빨간 조명아래 춤 추는 씬 바로 전 작품에 해놓고 대놓고 똑같이 함 + 타이틀곡은 빨간 조명이였다면 선공개곡은 파란 조명ㅋㅋ
내가 보아 라이트하게 파도 이정도인데 팬들은 진짜 더 미칠거 같다
+ 콘서트하면 dvd 내주드만 보아는 dvd 3년이 지났는데 안 내줌(심지어 촬영도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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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은우 진짜 세금 내기 싫은가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