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는 칼분무가 그 팀 색이고 컨셉? 그 팀을 대표하는 타이틀이었는데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지향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필수요소가 된 느낌? 틀리는게 맞다는게 아니라 같은 동작이 꼭 다 합쳤을 때 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아도 돼는데. 아무리 팀이라도 개인의 노래 춤에서 중요시하는 부분 원하는 느낌이 따로 있을 텐데 너무 그거 무시하고 너는 이 팀이고 이 팀에서는 얘가 잘하니깐 얘 따라서 맞춰 춰 이 느낌
| 이 글은 7년 전 (2018/9/2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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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는 칼분무가 그 팀 색이고 컨셉? 그 팀을 대표하는 타이틀이었는데 그걸 좋아하는 사람이 많아지고 지향하는 사람이 많아지면서 필수요소가 된 느낌? 틀리는게 맞다는게 아니라 같은 동작이 꼭 다 합쳤을 때 한 사람처럼 보이지 않아도 돼는데. 아무리 팀이라도 개인의 노래 춤에서 중요시하는 부분 원하는 느낌이 따로 있을 텐데 너무 그거 무시하고 너는 이 팀이고 이 팀에서는 얘가 잘하니깐 얘 따라서 맞춰 춰 이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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