힘들면 주저앉아도 되고 울어도 되고 다 놓고 쉬어도 돼 언제나 손 내밀고 있으니까 찬열이 기쁨은 두 배로 더 담아주고 슬픔은 탈탈 다 털어줄거야 그러니 우리 찬열이 하고 싶은 거 다 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