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너만 내 취향이고 같이 나온 실례해도 될까요는 한 번 들었을 때 딱 꽂히는 건 없어서 그 뒤로 안 들었었는데
카페 알바 중이라서 문득 그거 틀면 좋을 것 같아서 넣어놨거든
잊고 있다 방금 나왔는데 분위기 무엇
노래도 노랜데 둘이 목소리가 다 했다고 생각해서 진짜 우와...
듣는 동안 넘 좋았어 진짜
왜 그냥 그렇다고 생각한 거야 난... 과거의 나는 뚜까 맞아야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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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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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너만 내 취향이고 같이 나온 실례해도 될까요는 한 번 들었을 때 딱 꽂히는 건 없어서 그 뒤로 안 들었었는데 카페 알바 중이라서 문득 그거 틀면 좋을 것 같아서 넣어놨거든 잊고 있다 방금 나왔는데 분위기 무엇 노래도 노랜데 둘이 목소리가 다 했다고 생각해서 진짜 우와... 듣는 동안 넘 좋았어 진짜 왜 그냥 그렇다고 생각한 거야 난... 과거의 나는 뚜까 맞아야 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