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08년돈가 그 시기부터 덕질했는데
한 번도 뭐 처음이자 마지막 이런 말 하고 다닌 적 없는데
지금 본진이 유일하게 그렇거든
08년도부터 덕질했는데도 불구하고 첫 앨범도 얘네엿고 제대로 된 스밍이나 투표도 얘네였고 첫 콘서트도 얘네야
잡덕이고 라이트던 나를 온리 코어로 만든...
근데 요근래 한 달간 점점 식는 기분이라서 뭔가 처참해
내가 온리 코어가 된 원인 중 하나인 삼각형이 무너지는 느낌이라서 더더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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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23)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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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08년돈가 그 시기부터 덕질했는데 한 번도 뭐 처음이자 마지막 이런 말 하고 다닌 적 없는데 지금 본진이 유일하게 그렇거든 08년도부터 덕질했는데도 불구하고 첫 앨범도 얘네엿고 제대로 된 스밍이나 투표도 얘네였고 첫 콘서트도 얘네야 잡덕이고 라이트던 나를 온리 코어로 만든... 근데 요근래 한 달간 점점 식는 기분이라서 뭔가 처참해 내가 온리 코어가 된 원인 중 하나인 삼각형이 무너지는 느낌이라서 더더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