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 또래를 보낸 김남준이 들려준 이야기에 공감도 많이 들었고 지금은 인생 자체를 바꾸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많은 것들을 짊어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으려는 용기를 선물 받고 간다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내야하는 인생에서 내 이름과 목소리만은 절대 잃지 말아야지
| |
| 이 글은 7년 전 (2018/9/25) 게시물이에요 |
|
같은 또래를 보낸 김남준이 들려준 이야기에 공감도 많이 들었고 지금은 인생 자체를 바꾸기에는 너무 많은 시간이 흘렀고 많은 것들을 짊어지고 있지만 그 속에서 나 자신을 잃지 않으려는 용기를 선물 받고 간다 사는 게 아니라 살아내야하는 인생에서 내 이름과 목소리만은 절대 잃지 말아야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