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 다르죠. 방탄이 추구하는 음악은 청춘이에요.
10대 후반과 20대 초반의 사람들이 고민하는 것에 집중해
그들을 대변하는 음악이 방탄 음악이라면 제 음악은 저 자신이죠.
제가 가진 어두움, 고민, 욕망, 추악함 등을 있는 그대로 보여주는 게 제 음악이에요.
제 안에 있는 저의 전부... 음...
굉장히 이중적이고, 외롭고, 외로워하고, 외로워 싶어하고,
외로워서 괴로워하는데 그렇다고 외로운 걸 싫어하지는 않는...
방황하는 내면을 담는 거죠, 또...
저는 인간이 누구나 이중적이라고 생각하는데 악마이기도 하고 천사이기도 하다고...
그 양면성을 극단적으로 갖고 있는 사람이 저라고 생각해요.
굳이 그걸 숨기지 않고 음악으로, 사람들에게 굉장히 잘 보여주고 싶어요.
<21세의 김남준이자 Rap Monster, 싱글즈 인터뷰>

<25세의 김남준이자 RM, 뜻하고자 했던대로 음악으로 자신을 전세계에 보여주고 있는 지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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