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의 존재를 내가 처음 인식했을때: 데뷔곡에서 복근까는거
그리고 음.. 그다음이 아마 아까 홈마직캠어쩌구 올라왔던
퍼펙트맨 걔 주황머리 걔였던거 같고
그다음이 본격적으로 방탄자체가 대중성얻기 시작한 느낌이라서 나도 익숙해졌는데
커뮤에서 언급많던 불타오르네 뮤비에 3분33초 댄스부분
피땀눈물 뮤비 맨처음 고개들면서 피땀눈물~ 하는파트
요정도인가?
개인적으로 임팩트있던건 낫투데이에서 총조준발사하면서 웃는것도 좋았고
페이크러브 후렴구에 고음으로 팡 터지는게 너무 좋았음 내취향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최근에는 그거 엘에이에서 팬이 찍은 7초영상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잘생겼... 원래는 뭔가 귀엽다는 느낌이 강했는데 지금은 잘생겼는데 귀여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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