ㄹㅇ 엄마같은 팬이다.... + 난 누구의 팬도 아니고 그냥 어쩌다가 보게 된 거란다. 저 팬이 자신이 좋아하는 가수로서가 아니라 사람으로서 봐주는 것같은 마지막 문장에 난 감동먹었어. 궁예라는 말은 나한테 상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