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처음에 보고 딱 얘다! 싶어야 파는 사람이라서 원래도 그냥 호감이긴 했어도 입덕은 안 할 줄 알았지~ 근데 어쩌다보니 실력에 치이고 얼굴에 치이고 목소리에 치이고 성격에 치이고... 정신 차려보니 입덕 부정기ㅋㅋㅋㅋㅋㅋㅋ 정말 당황스러운데 연차가 있어서 그런가 뭐부터 해야 될 지도 모르겠고... 그냥 보이는 대로 다 보고 있긴 한데 좀... 내가 얘넬 좋아하게 됐다니 아직도 실감이 잘 안 난다 나 이제 막 얘네 콘서트 가서 실물보고 같이 응원하고 막 그러는 건가?? 미쳤다 좋은데 뭔가 기분 이상해 나 진짜 입덕ㄱ했나봐ㅋㅋㅋㅋ 아 아닌가 자리 없어서 콘서트 못 가려나...? 암튼... 참... 진짜 입덕할 줄이야... 그냥.. 기분 좀 신기해서 써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