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성러가 둘에게 둘만의 세상을 만들어준 글.. 진짜 너무 서로가 서로에게 처음 만나보는 유형의 사람이라 감정조차 너무 새로워서 둘조차 서로의 의미를 정의하지 못하고 어떤 관계라 못박지 못하는 관계.... 그러다가 나중에 깨닫는거지 아 이게 사랑이구나. 예를 들면 내가 좋아하는 픽에서 좋아죽는 구간 중 하난데 '그저 세상이 가르쳐 준 것과 달랐다. 이런 게 사랑이라고 일러주는데 아무리 갖다 대봐도 그것과 같지 않아서. 더 대단하고, 더 엄청나서 다른 단어가 있을 줄만 알았다. 그래서 뭔지도 모르고, 찾고 미루고 미루다가 끝났다.' 하 진짜 너무 좋아ㅠㅠㅠ빨리 공감해줘ㅠㅠ 이런 글 있으면 추천도 해줘ㅠㅠ 근데 어디선가 모럴리스라고 불리는 소재는 다 못봄(ㄱㅊ,ㄱㅇ,ㄱㄱ 등등)수가 공보다 더 큰 것도 못봐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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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원영 지각 아니었다... 행사 측 사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