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 노래가사가 뭐냐면 "한순간도 쉴틈없이 너만 생각해"였는데 지훈이가 관린이 콕 손가락으로 찍고 그거본 관린이는 저러고 감 나 레알 망원경으로 보고있다가 조용히 손덜덜떨면서 망원경 무릎위에 올려놓고 입에서 망언이 튀어나오지않도록 내입을틀어막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