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이 키우기로 한 강아지 이름 범민이라고 짓곸ㄱㅋㅋㅋㅋ근데 범민이 아프니까 병원 같이 가자는 범이 말에 공부해야될 거 같다고 하는 민호한테 배신감 느껴서 혼자 병원가고. 자기 잘못 깨닫고 범이네 집 가서 문 두드리는데 범이 할아버지 나와서 "범이한테 얘기 다 들었다. 네가 어떻게 그럴수가 있냐? 내가 얼마나 개를 좋아하는지 알지? 앞으로 범민이 볼 생각 하지 마라!" ㅋㅋㅋㅋㅋㄱㅋㅋ 나중에 범이랑 범민이 산책 나왔는데 범이 몰래 범민이한테 자기가 산 옷 입혀주곸ㄲㅋ새 옷 입은 범민이 보고 "이거 누가 입혀준거야 범민아?" 그 모습 나무 뒤에서 보면서 주먹울음 하는 민홐ㅋㅋㅋㅋㅋㅋㅋ아 핵웃김ㅋㅋㅋㅋㅋㅋㅋㅋㅋ멀리서 그 모습 보면서 한심해하는 윤호까짘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스티즈앱
현재 피로 쓰여졌다는 부산버스 반입불가 물품..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