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누가 뜰지는 아무도 모른다. 2. 아무리 유명한 작가 작품에 들어가더라도 작품의 퀄리티는 제각각이다. 3. 내배우가 비주얼 최고+연기력 최고더라도 운빨과 그 계절의 흐름과 기운(?)이 뒤따라야 빵!!!! 뜬다. 4. 남주팬들과 서브남주 팬들의 싸움은 무섭다. 5. 작품하며 겪는 상처와 다툼은 시청률/관객수가 달래준다. 6. 아무리 내배우가 연기를 잘해도 동시간대 드라마 중에 더 뜨는 작품이 있으면 빛을 보기 힘들다. 7. 휴식기엔 팬덤 글리젠이 진짜 10%미만으로 확 줄어든다. 8. 잘될수록 머글과 라이트들이 엄청 붙는다. 9. 찐덕일수록 점점 조용히 깊게 파게된다. 10. 가끔은 라이트나 머글들이 쉽게 내뱉는 말에 상처받는다. 11. 아주머니 팬들은 상상 이상으로 많고 오래됐으며 종종 목소리가 매우 크다. 12. 드라마는 그나마 떡밥이 풍족하다. 영화는..찍는동안 감감무소식..ㅠ 13. 팬미팅에서 불러준 노래를 8년째 듣는다. 14. 10년이 넘어가면 내배우가 더 애틋해진다. 그냥 내가 느낀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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