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과 의병의 상징 고애신 조선에게 버림받아 조선을 버렸지만 조선을 버리지못한 최유진과 구동매 미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늘 죽던 조선인 김희성 자신이 물어야할 대상을 알았던 이양화(히나) 진짜 하나하나 버릴캐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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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9/3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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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의병의 상징 고애신 조선에게 버림받아 조선을 버렸지만 조선을 버리지못한 최유진과 구동매 미국인과 일본인 사이에서 늘 죽던 조선인 김희성 자신이 물어야할 대상을 알았던 이양화(히나) 진짜 하나하나 버릴캐가 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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