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한테 이것저것 지적하고 요구하고 갑질하는 팬들 진짜 많더라 "내가 너 돈 벌게해주는 팬인데 네가 감히?" 하는 식의 사고방식 슈퍼갑질 재벌가 뺨쳐ㅋㅋ 일반 대중적으로도 연예인들이 기본적으로 자기들한테 빚져서 성공한것처럼 갑질함 "큰 사랑을 받았으면 감사한줄 알아야지, 어쩌구 저쩌구.." 평소에 본인들이 하는 행동에 비하면 아무것도 아니면서 연예인들이 조금이라도 툴툴대면 극대노하며 쒸익쒸익.. 툴툴대지 않아도 힘든상황인 연예인보고 안타깝다는 팬만 있어도 쒸익쒸익.. "돈도 잘벌고 성공했는데 감히 힘들단 얘기를 해?! 어쩌고저쩌고.." 돈을 많이 버니까 돈이 많은 티가 날 수 밖에 없는걸 갖다가 상대적 박탈감 일으킨다며 욕하는것도 정말 수준낮은 열등감이고ㅋㅋ 대중들이 사랑해줬으니 감사한줄이나 알라고 하는데 솔직히 그거 본인들이 걍 좋아서 한거잖아ㅋㅋㅋㅋ 강제로 억지로 한것도, 봉사한다는 선한마음으로 한것도 아니고 무슨 연예인한테 관심 던져주는게 엄청 어려운 일도 아닌데 자기가 무슨 대단한 사람인것마냥ㅋㅋㅋㅋ 진짜 괴상함 천원짜리 물건 사는주제에 알바생한테 "내가 너한테 돈주는 손님인데 감히 영수증을 한 손으로 줘!?!?!?!" 하며 난리치는 진상고객이랑 다를게 뭔지 모르겠음.. 현실세계에서는 슈퍼을의 입장에서 남들한테 갑질만 당해오며 "노동자 인권 엉엉 여성인권 엉엉ㅠㅠ"이러는 사람들이 정작 연예인들의 인권은 아무렇지도 않게 침해하더라.. 그놈의 "돈 많이 벌고 내가 덕질해준 덕에 잘나가는거니까 그정도는 감수해야지"라는 무적의 논리를 내세우면서.

인스티즈앱
와 실시간 고윤정 김선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