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 뭣도 모르고 오빠들 장가 언제가냐고 좋은사람 만나서 연애 좀 하라고 2세 보고싶다 막 혼자 답답해했었는데 내가 막상 그 나이되니까 그게 얼마나 고달픈 참견질인지 깨달음...ㅋ 역시 사람은 자기가 겪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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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1)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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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 뭣도 모르고 오빠들 장가 언제가냐고 좋은사람 만나서 연애 좀 하라고 2세 보고싶다 막 혼자 답답해했었는데 내가 막상 그 나이되니까 그게 얼마나 고달픈 참견질인지 깨달음...ㅋ 역시 사람은 자기가 겪어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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