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 캐붕 너무 심하게 시키는 것도 별로임........ 난 그냥 서로 적절히 조화된 게 좋은데 이젠 반대로 왼이 툭하면 울고 감수성 풍부하고 유약한 존재처럼 표현하는 게 너무 많아졌어....... 근데 이렇게 보니까 여태 캐붕인 게 많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난 예전 그 특유의 왼 분위기가 좋은 것도 있었는데 많이 변해서 아숩.....
| 이 글은 7년 전 (2018/10/05)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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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 캐붕 너무 심하게 시키는 것도 별로임........ 난 그냥 서로 적절히 조화된 게 좋은데 이젠 반대로 왼이 툭하면 울고 감수성 풍부하고 유약한 존재처럼 표현하는 게 너무 많아졌어....... 근데 이렇게 보니까 여태 캐붕인 게 많았다는 생각이 들기도 하고..... 근데 난 예전 그 특유의 왼 분위기가 좋은 것도 있었는데 많이 변해서 아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