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생때문에 바빠서 덕질도 제대로 못하고 전보다 식은 걸 느끼는데 앨범 살지 말지 고민이야ㅠㅠㅠㅠ 사도 후회하고 안사도 후회할 거 같은 기분인데 이런 익인이나 이랬던 익인이들 있나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