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때도 라디오 듣다가 예리가 하는 말 듣고 신기해서 글 쓴거였고 댓글로 막 사진 들고와서 이건? 저건? 하는데 당황해서.. 그냥 라디오 듣고 신기해서 쓴 글이고 나도 잘모른다. 예리도 어떻게 매일의 화장법을 기억하겠냐 아라 안그린 기억이 많으니 그렇게 말했겠지...?라는 식으로 답댓 달았었고 그 뒤로는 의심하는 식의 댓글에도 위에 답댓 계속 달다보니 지쳐서 답 안달았었는데 오해하는거 같아서 글쓴다 지금 인기글 봤더니 내 글에서 한 번도 안그렸다는걸 강조했었다는 식의 댓글들 있길래 강조한적 없다고 말하고싶어서 그냥 난 신기해서 글썼던건데 예리가 거짓말한 것 처럼 되고 그걸로 영업한 것처럼 되니까 당황스럽고 미안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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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고윤정 폰카로 찍은 건데 이목구비 ㄹㅇ 미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