먼 훗날 너에게~ 미안하지 않게~ 늘 난 기다릴래 그래 그게 더 맘편해~
여기랑
사람들은 다들 겉으로만~ 바람이 차지않냐 물어봐~ 그냥 그렇게 묻곤 지나가서 다 잊어버릴거면서 왜 물어봐~
너에게서 부는 바람 같아서~ 그저 아무 말 없이 기다릴 뿐인데
여기랑
이~~~~~(뮤지컬 발성으로) 시간은 저 편에 숨어버린것만 같아 널 데리고~ (중략) 그래도 울지마.... 슬플 거 같지만....
여기 넘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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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7)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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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 훗날 너에게~ 미안하지 않게~ 늘 난 기다릴래 그래 그게 더 맘편해~ 여기랑 사람들은 다들 겉으로만~ 바람이 차지않냐 물어봐~ 그냥 그렇게 묻곤 지나가서 다 잊어버릴거면서 왜 물어봐~ 너에게서 부는 바람 같아서~ 그저 아무 말 없이 기다릴 뿐인데 여기랑 이~~~~~(뮤지컬 발성으로) 시간은 저 편에 숨어버린것만 같아 널 데리고~ (중략) 그래도 울지마.... 슬플 거 같지만.... 여기 넘좋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