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창한 세계관이나 뭐 해석이 필요한 복잡한 이야기를 만들어달라는 게 아니야
어떤 작곡가 작사가를 만나느냐에 따라 극과 극으로 달라지는 컨셉과 가사 내용과 일관성이라곤 없는 앨범들...
무슨 내용인지 공감이 안 되는 가사들...
팬들이 그렇게 싫어하는데 소속사랑 뭔 연결고리가 있길래 트랙리스트 나오자마자 탄식을 짓게 만드는 작곡가...
그냥 이젠 모르겠다 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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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08)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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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창한 세계관이나 뭐 해석이 필요한 복잡한 이야기를 만들어달라는 게 아니야 어떤 작곡가 작사가를 만나느냐에 따라 극과 극으로 달라지는 컨셉과 가사 내용과 일관성이라곤 없는 앨범들... 무슨 내용인지 공감이 안 되는 가사들... 팬들이 그렇게 싫어하는데 소속사랑 뭔 연결고리가 있길래 트랙리스트 나오자마자 탄식을 짓게 만드는 작곡가... 그냥 이젠 모르겠다 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