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된 말로 진짜 찢는다는 게 뭔지 체감되는 듯
사람 자체가 장르라는 걸 내가 지디랑 아이유 지코 보면서 느꼈는데
그걸 레귤러 뮤비 태용한테 느꼈음
그냥 잘생겼다 랩 잘한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뮤비 계속 보니까 너무 눈에 띄어서 회사가 좋아하는 이유를 알 거 같음
단순히 잘생긴 거랑은 다른 거 같음... 전 활동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 이 글은 7년 전 (2018/10/09)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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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된 말로 진짜 찢는다는 게 뭔지 체감되는 듯 사람 자체가 장르라는 걸 내가 지디랑 아이유 지코 보면서 느꼈는데 그걸 레귤러 뮤비 태용한테 느꼈음 그냥 잘생겼다 랩 잘한다라고만 생각했는데 뮤비 계속 보니까 너무 눈에 띄어서 회사가 좋아하는 이유를 알 거 같음 단순히 잘생긴 거랑은 다른 거 같음... 전 활동까지는 별 생각 없었는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