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07 투어를 마쳤습니다, 시간이 이렇게 빨리 지나감에 한번 더 감탄을 합니다. 몇 개월 간 일어난 일들이 모두 좋은 추억으로 남겨질 것입니다. 여름에 시작하여 눈 한번 깜빡이니 가을이 되었습니다. 가을은 이별의 계절이라고 하는데, 무슨 상관이 있을까요? 짧은 이별은 더 아름다운 만남을 위한 것이라고 믿습니다. 앞으로의 나날들도 헛되이 보내지 않길 바랍니다, 우리의 오늘이 있기까지 쉽지 않았으니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