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늦은 밤 널 데려다 주는 길 달이 가득 찼어 보름달 인가봐 이렇게 널 보내면 난 한참을 잠 못자 매일 가던 이 길도 괜히 잘못 들은 척 빙글빙글 돌아가 너도 눈치 챘겠지 다른 뜻은 아냐 그냥 조금 더 너와 같이 있고 싶어서 투정 부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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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글은 7년 전 (2018/10/10) 게시물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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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늦은 밤 널 데려다 주는 길 달이 가득 찼어 보름달 인가봐 이렇게 널 보내면 난 한참을 잠 못자 매일 가던 이 길도 괜히 잘못 들은 척 빙글빙글 돌아가 너도 눈치 챘겠지 다른 뜻은 아냐 그냥 조금 더 너와 같이 있고 싶어서 투정 부리는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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